충남 당진 부두 작업인부 실종 수색작업 재개

2007-10-20 アップロード · 2,078 視聴

충남 당진의 부두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도중 바다에 빠져 실종된 인부 5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20일 오전 재개됐다.

태안해경과 119 구조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해경 경비정 3척과 해군 고속정 2척 등 경비정 8척을 투입해 부두 근처 바다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또, 잠수부 5명까지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지만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 당시 불던 바람이 여전히 강하게 몰아치면서 파도가 3-4m까지 일어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오쯤 물이 빠진 뒤 다시 잠수부와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일 것"이라고 전했다.

해경은 이와 함께 공사장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19일 오후 5시 40분쯤, 충남 당진군 송악면 동부제강 부두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4m 높이에서 일하던 인부 8명이 바다에 빠져 3명은 구조됐지만, 황병하(29)씨 등 5명은 실종됐다.


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tag·충남,당진,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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