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협 “국민경선은 국민 동원한 진흙탕 선거”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662 視聴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가 각 당의 국민경선 과정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22일 오후 동숭동 흥사단에서 열린 ‘선거부정 및 경선비리 고발센터 개설 기자회견’에서 정의사회운동 전국시민연합 상임대표인 유원옥 씨는 “올해 각 당의 국민경선은 모든 선거부정과 불법비리가 거의 다 등장한 진흙탕 선거”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대표는 “각 당의 국민경선이 혼탁한 선거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내부에서 이루어져야 할 후보선출 과정에 정당이 국민을 동원했기 때문”이라며 “마치 국민이 뽑는 후보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정당인이 아닌 일반국민 등 다수가 국민경선에서 명의도용을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고발센터를 개설하였다”며 “도용사례를 취합하여 기자회견을 연 뒤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선협에 따르면 대통합민주신당의 국민경선 과정에서 고양시에 사는 가정주부인 김모씨가 명의를 도용당해 신당의 오충일대표를 상대로 참정권, 투표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oyou3336@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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