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박중훈과의 비교 때문에 독해져”

2007-10-24 アップロード · 8,505 視聴

배우 조한선이 안성기의 새로운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한 소감을 조심스레 내비쳤다. [BestNocut_R]

23일 경남 남해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에서 열린 영화 ‘마이 뉴 파트너’의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회견에서 조한선은 “영화 촬영 전부터 박중훈 선배와 비교하는 질문을 많이 들었었다”며 “솔직히 부담이 많이 되었지만 (이 부담감을 극복하기 위해) 더 독하게 마음먹고 더 잘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또 “제가 감히 어떻게 박중훈 선배님과 겨룰 수 있겠느냐”는 겸손한 표현을 잊지 않았다.
영화 ‘마이 뉴 파트너’는 파트너로 만난 두 형사 부자(父子)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상황을 흥미진진하고 긴박감 있게 담아낸 ‘버디액션무비’.

아버지 안성기는 넉살 좋은 풍속관리반의 만년 반장으로 육감 수사의 1인자 강민호 역을, 아들 조한선은 경찰대학 출신의 엘리트 내사과 경위인 냉철하고 집요한 경찰견 강영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올해 말 촬영이 끝난 후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남해=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oyou3336@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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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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