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투척 김영광 “팬들께 죄송, 모범이 되겠다”

2007-10-26 アップロード · 9,627 視聴

물병투척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김영광(울산 현대)이 벌금 600만 원과 6경기의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BestNocut_R]

26일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출석한 김영광은 “울산, 대전을 비롯한 모든 축구팬들께 너무 죄송하다”면서 “프로선수로서 참지 못하고 불미스런 행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 “앞으로는 다른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K-리그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영광은 지난 21일 대전과의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관중이 투척한 물병에 맞아 흥분한 나머지 그 물병을 다시 관중석으로 집어던져 팬들에게 많은 야유와 질타를 받았었다.

한편 김영광의 행동과 관련해 원인 제공을 한 대전의 서포터즈에게도 법적인 제재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느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 곽정환 회장은 "대전 서포터즈가 경기 중 물병, 깃발 등을 그라운드에 투척하고 일부가 경기장에 난입한 것에 대해 추후 서포터즈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엄중히 경고했다"면서 "아울러 각 구단에도 앞으로 유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중 질서와 안전 유지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우 인턴기자 toyou3336@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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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1:5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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