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남으로 돌아온 서도영 "실제 모습과 비슷"

2007-10-27 アップロード · 5,643 視聴

코믹남으로 돌아온 서도영 "내 실제 모습과 비슷해"

드라마 '봄의 왈츠'에서 로맨틱한 연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서도영이 시트콤으로 돌아온다.

서도영은 KBS 2TV에서 11월 방송예정인 일일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에서 어머니 김수미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졸부집안의 아들역을 맡아 코믹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서도영은 "그동안 지적이고 분위기 있는 모습만 보여왔으니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평소에 밝고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번 캐릭터가 내 원래 모습과 더 가깝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봄의 왈츠' 이후 국내에서 별다른 활동이 없었던 그는 그동안 한류스타로서 활발한 일본활동을 해왔다.

서도영은 "얼마전'봄의 왈츠'가 일본에서 종영했다"며 "당분간 일본활동은 중단하고 국내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BestNocut_R]

동명의 영화를 브라운관으로 옮긴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은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된 졸부 집안과 보수적인 집안 사이의 자녀들이 결혼을 선언하면서 빚는 갈등을 코믹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희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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