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왈츠' 한류스타 서도영 "황정민 닮고파"

2007-10-27 アップロード · 4,806 視聴

드라마 '봄의 왈츠'에서의 로맨틱한 연기에 이어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탤런트 서도영이 "황정민 같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서도영은 "황정민의 연기를 보면 그 안에서 많은 감정들이 느껴져 감동을 받는다"며 "나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연기자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모델 출신인 그는 "원래 연기자가 꿈이었다"며 "모델 활동을 하면서도 계속 연기를 준비해왔고, 좋은 기회가 와서 연기 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모델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는 그는 "같은 모델 출신 연기자들이 다들 잘 나가니까 라이벌 의식 보다는 기분이 좋다"면서도 "그들을 보면서 좀 더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마음을 다잡게 된다"고 말했다.

서도영은 KBS 2TV에서 11월 방송예정인 일일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에서 어머니 김수미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졸부집안의 아들역을 맡아 코믹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희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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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12:22共感(0)  |  お届け
시트콤하시는군효~~ 성격도 조턴데 기대할겠음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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