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위 국감 '이명박 흠집내기' 놓고 공방

2007-10-29 アップロード · 325 視聴

서울시를 대상으로 실시된 건설교통위원회의 국감이 '상대방 후보의 흠집 내기인가'를 놓고 공방이 벌어졌다.[BestNocut_R]

한나라당 박승환 의원은 29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건교위의 국감에서 "여당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관련된 질의를 많이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국감이 상대방 후보의 흠집 내기 차원에서 진행돼서는 절대 안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 정장선 의원은 "심히 유감"이라며 "국감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렇게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강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대통합민주신당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는 전부 야당 후보의 비난 내용"이라면서 "국감이 후보의 흠집 내기 쪽으로 간다면 야당에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대통합민주신당 이낙연 의원은 "저희 당 소속의원들 보도자료가 모두 특정인과 관계됐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며 "내가 낸 것은 그렇지 않다"고 받아쳤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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