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신데렐라' 탕웨이 "영화 속에서 살았다"

2007-10-29 アップロード · 1,210 視聴

"여주인공 왕치아즈로 살았다"

신인배우임에도 거장 이안감독의 영화에 주연을 맡은 '신데렐라' 탕웨이는 29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색,계' 기자간담회에서 "촬영기간동안 여주인공 '왕치아즈'로 살았다"며 "전쟁을 겪는 여주인공의 감정과 인생을 살다보니 지금의 내 인생이 행복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탕웨이는 격정적인 정사장면에 대해 묻자 "처음에는 부끄러웠다"며 "이 영화에 얼마나 중요한 장면인 줄 알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탕웨이는 2004년 베이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최종심에 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신인배우로 영화'색,계'에서 양조위를 유혹하다 사랑에 빠지는 '왕치아즈' 역할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1월 8일 개봉.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최서영 인턴기자 seoyoung101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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