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서울시 국감 ‘이명박과 상암DMC’ 두고 공방

2007-10-31 アップロード · 616 視聴



서울시에 대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이명박 전 시장의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사업’을 두고 또 다시 날선 공방이 벌어졌다.[BestNocut_R]

3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행자위 국감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최규식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에 앞서 “서울시가 상암동 DMC관련 자료를 요구한 의원들을 지칭해 무분별한 요구라는 내용으로 보도자료를 냈다”면서 “상암 DMC 자료를 요구한 게 무분별한 태도”냐며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따져 물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일반적인 자료를 요구한 사항에 대한 우리들의 소회를 밝힌 것 뿐”이라며 “그날 보도자료는 전날 미리 작성된 자료”라고 답하며 정면충돌을 피했다.

하지만 최 의원은 “법률검토를 하겠다고 해놓고 의원들이 돌아가자마자 이같은 보도자료를 내는 건 자료를 요구한 의원들의 태도를 비난한 것”이라며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DMC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맹비난했다.

오 시장은 “법률자문가를 통해 알아본 결과 상암동 DMC는 서울시 자유 사무라는 회신을 받았다”면서 “자치권한 사무로 의원들이 요구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사료된다”고 반박했다.

이날 최 의원을 비롯한 양측(한, 신당)의원들은 상암동 DMC 사업의 특혜논란의 각종 자료를 준비해 오세훈 시장과 상암DMC 관련 증인들을 추궁하고 대선후보 의혹 검증을 놓고 첨예한 공방을 벌였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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