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은행털이 이문식 "식음 전폐하고 3개월"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606 視聴

'마을금고 연쇄 습격사건'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이문식(배기로 역)이 두부와 바나나만 먹으며 체중조절을 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샀다. [BestNocut_R]

이문식은 2일 오후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영화 '마을금고 연쇄 습격사건' 시사회에 참석해 "딸 수술비 때문에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는 역인데 얼굴에 살이 찌고 윤기가 도는 건 아닌 것 같았다"며 피나는 음식조절의 배경을 털어놨다.

이 날 이문식과 함께 시사회에 참석한 백윤식(구성한 역)은 "이문식이 본인이 생각할 때 평소에 굉장히 부티나는 얼굴이라고 생각했나다"며 "캐릭터를 완전히 소화하기 위해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면서 추운 겨울에 3~4개월을 버텼다"고 후배의 노력을 높이 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문식은 "일단 제가 살이 찌면 얼굴부터 살이 찐다"면서 "영화를 촬영하면서 두부랑 바나나만 먹으며 음식조절했다"고 쑥스러운듯 미소를 지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tag·노컷은행털이,이문식,식음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3

공유하기
'해상요트 페스티벌'
9年前 · 51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