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아이비, 담뱃불로 지지려 하는 등 협박 받아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11,100 視聴

인기가수 아이비를 협박한 전 애인 Y씨의 피의사실에 대해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아이비의 소속사 팬텀 엔터테인먼트의 정경문 대표는 2일 오후 강남 YMCA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이비의 차를 타고 가는 도중 Y씨가 담뱃불로 지지려고 하고 의자를 아이비의 차로 던졌다"고 밝히며 "아이비 이름을 새긴 문신 제거비 4,500만원을 요구했다"는 피해 내용을 밝혔다.

또 아이비의 소속사 대표와 이사에게 "말로 담을 수 없을 정도의 협박 메세지를 보냈다"며 "앞으로의 피해를 가늠할 수 없어 법적조치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아이비는 현재 말도 거의 하지 않고 힘들어하고 있다"며 "Y씨가 자꾸 찾아와 얼마 전 이사한 상태"라고 아이비의 근황을 설명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최서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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