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연예계 '11월 괴담'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5,600 視聴

40대의 유명 작곡가 박모씨와 그의 선배 신모씨가 경찰에 구속된 상태인데요. 두 사람은 그간 수차례에 걸쳐 지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입니다. 지난달 21일 저녁 금천구 가산동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필로폰 3회, 대마초 1회, 모두 네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박모씨는 마약 공급책인 신씨로부터 필로폰을 건네받은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경찰은 현재 신씨에게 마약을 건넨 또다른 공급책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마약 문제나 사건사고, 사망 소식이 매년 11월만 되면 하루가 멀다하고 전해졌습니다. 그래도 지난해에는 11월에큰 사건 사고가 없었지만, 그뒤 연말과 연초에 자살과 사망, 이혼 소식들이 이어졌죠. 그리고 올해는 10월부터 사건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서 전조가 좋지 않았는데요.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박철-옥소리 부부가 옥소리씨의 외도로 파경을 맞고, 법정으로까지 이어지는가 하면, 이영하-선우은숙 부부도 이혼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귀순가수 김혜영씨도 파경 소식을 전했구요. 연예계 사건사고에 빠지지 않는 폭력 관련 소식도 있었는데요. 개그맨 김형인씨가 나이트에서 만난 여성을 폭행했다는 이유로 그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었죠. 이외에도 조영빈씨가 폭력과 관련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사고 소식도 있는데요. 태왕사신기의 배용준씨가 부상을 당하는가 하면, <왕과 나>의 한정수씨도 촬영 중 부상을 당했구요. <이산> 촬영장에서는 발전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견배우 양택조씨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구요. 최근에는 한 방송사 유명 피디가 자신이 연출하는 드라마에 특정 매니지먼트사 소속 연기자들을 출연시키는 대가로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가수 아이비에게 금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한 혐의로 전 남자친구인 Y씨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죠. 아이비가 한달여동안 Y씨로부터 '아이비와의 관계를 폭로하겠다, 동영상을 갖고 있으니 유포하기 전에 돈을 내놓으라'는 등의 공갈, 협박에 시달려 왔습니다.

tag·노컷,연예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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