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초신성 “가요계 '국민 아이돌' 되겠다”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34,515 視聴

새로운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중인 꽃미남 6인조 ‘초신성’이 가요계 대표 ‘국민 아이돌’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초신성은 데뷔 초부터 연기와 노래 등 전방위 활동을 벌여온 준비된 신인. 넘치는 재능과 준수한 외모 덕에 가요계는 소녀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6인조 그룹이란 이유로 초신성은 데뷔 초부터 ‘제2의 신화’라는 꼬리표가 따라 붙었다. 이에 초신성은 “(신화는)대선배고 정상에 계시는 분들이라 비교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겐 영광이지만 감히 말도 안되는 얘기”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초신성에게 쏠리는 관심은 멤버들의 ‘키’에도 예외는 없다. 멤버 모두 180cm가 넘는 장신이기 때문에 키에 관한 인터넷'악플'도 넘쳐난다.

건일은 “일부러 180cm가 넘어야 팀에 들어오는 걸 의도한건 아닌데 다 모이고 보니 180cm가 넘었다”면서 “‘키로 노래하냐, 가수가 키가 무슨 상관이냐’등의 악플을 많이 읽었지만 어떤 말이든 달게 받겠다”며 신인의 자세를 보여줬다.

요즘 가요계 홍수처럼 쏟아지는 아이돌 그룹에 대해 초신성은 “(다른 팀들과 비교해)아직까지 누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배울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의 능력과 다른 팀의 배울점을 잘 접목시켜 다른 그룹이 우리를 봤을때 똑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초신성은 “언제나 '초신성'하면 국민들이 생각할 때 멋있고 자랑스러운 ‘국민아이돌’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동안 리드보컬 성모의 허리 부상으로 5인조 활동을 펼친 초신성은 성모의 퇴원과 함께 후속곡 ‘안녕’으로 본격적인 정규1집 활동에 돌입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기사원문보기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59876

tag·노컷초신성,“가요계,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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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제쿤
2008.02.20 07:45共感(0)  |  お届け
아 성제쿤!! 왜 말을안해!!
아 암튼 완전 기혀븐..
아 윤학쿤 부산사투리 ㅋㅋ삭제
창아~~!
2007.11.15 09:27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ㅣ천일ㅣ
2007.11.06 10:45共感(0)  |  お届け
내가 강원도 사투리는 가르쳐 줄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 연락만해~ ㅋㅋㅋㅋ 이쁜애기들~^^삭제
DJ퉁쑤
2007.11.06 06:55共感(0)  |  お届け
스렙해가요~^^삭제
기현진
2007.11.04 10:44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삭제
심초롱
2007.11.04 08:07共感(0)  |  お届け
건일아 사랑한다삭제
제2의신화
2007.11.03 06:07共感(0)  |  お届け
제2의신화는 배틀인데...
왜 초신성이 제2의신화인지 인해가 안가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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