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참여연대·민변 이건희 회장 등 검찰 고발

2007-11-06 アップロード · 2,035 視聴

참여연대ㆍ민변, 대검에 '삼성 비자금'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전 삼성그룹 구조조정 본부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와 관련 6일 이건희 회장 등을 이건희 회장 등을 업무상 횡령,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기에 앞서 서울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이 편법세습과 삼성그룹의 여타 불법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막대한 비자금을 조성하고 사법기관은 물론 관료·언론계·학계마저 자기편으로 만들어버렸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불법 비자금을 만들어 로비를 한 점은 업무상 횡령, 뇌물공여, 배임증재, 금융실명거래법 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그동안 검찰은 철저한 수사는 커녕 불법행위 의혹 대상자들에게 면죄부만 줬다"며 "삼성으로부터의 각종 로비와 영향력 행사를 차단하기 위해 대검에 특별수사팀을 구성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날 이들이 제출한 고발장에는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이학수 부회장 및 전략기획실장, 김인주 사장 및 전략기획팀장,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 관계자가 명기됐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참여연대·민변,이건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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