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준호, 뉴욕 한인타운도 '접수'?

2007-11-07 アップロード · 5,938 視聴

영화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등으로 조폭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배우 정준호가 이번엔 뉴욕의 한인타운 '웨스트 32번가' 접수에 나섰다.

정준호는 마이클 강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이자 한미합작영화인 '웨스트 32번가'에 룸살롱 영업이사로 특별출연, 농익은 연기를 펼쳤다.

영화 속 '웨스트 32번가'를 '신사동 게장 골목'에 비유하며 웃음을 이끌어낸 정준호는 "처음 웨스트 32번가에 갔더니 상점들에 하나같이 '촬영 금지'라는 포스터가 붙여져 있었다"며 "일일이 허락을 받으러 갔더니 모두 '정준호 씨 나오는 영화라면 괜찮다'라며 허락해 주셨다"는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정준호 외 할리우드의 유명한 한국계 배우인 존 조와 김준성, 그레이스 박, 제인 김 등이 출연하는 웨스트 32번가는 한 14세 한국계 소년의 살인 혐의를 둘러싼 진실을 풀어가는 범죄 스릴러 극으로 15일 개봉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하늘 인턴기자 icemerr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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