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안재욱 '나이' 굴욕…'13살 연하, 힘드네'

2007-11-07 アップロード · 13,021 視聴

영원한 청춘 스타이자 한류 열풍의 원조인 탤런트 안재욱이 어느새 나이에 민감해졌다.

안재욱은 7일 서울 강남 리시안하우스에서 열린 드라마 '사랑해'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10살 이상 연하인 서지혜와의 커플 연기 호흡에 관해 "전혀 나이 차를 못 느낀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실제로 안재욱과 13살 차이인 탤런트 서지혜는 "안재욱 선배님이 '별은 내 가슴에'를 하실 때 저는 중학생이었다"며 "그런데 (안재욱 씨도) 실제로 보니 별거 아니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나이 차를 반박하던 안재욱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

JS픽쳐스가 제작하는 사전제작드라마 '사랑해'(허영만 원작)는 '별은 내 가슴에'의 이창한 감독과 안재욱이 10년 만에 만난 작품이다. 방송사 미확정.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하늘 인턴기자 icemerr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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