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영애 "연기도, 사업도 지금은 생각 없어"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4,436 視聴

지난 9월 KBS '이영돈 PD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으로 중금속논란에 휘말렸던 참토원의 부회장인 김영애 씨가 "연기도 그랬고, 저는 그렇게 배짱 좋은 사람이 못된다"며 그간의 심경을 토로했다.[BestNocut_R]

김영애 부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황토팩 중금속논란에 대한 참토원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의 연기생활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 날 김영애 부회장은 "이번 일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서 지금은 아무 생각도 없다"면서 "참토원과 참토원에 몸을 담고 함께 해 온 직원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그 외의 것은 잘 모르겠다"며 앞으로의 연기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영애 부회장은 "월 매출이 현재 60억 정도이고 앞으로 어떻게 하더라도 명예가 훼손되기 전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면서 "다 제 능력부족"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애 부회장은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언론에 대하여 진실을 주장하기가 정말 어렵고 힘들다"며 "부회장 자리에서 물러설 것이며 다시는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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