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조사 받은 옥소리 “심려 끼쳐 죄송”

2007-11-08 アップロード · 10,470 視聴



결혼 11년만에 파경을 맞은 탤런트 옥소리, 박철 부부가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각각 귀가했다. [BestNocut_R]

옥소리는 8일 오전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경찰서 출두해 ‘간통혐의 고소건’으로 강도높은 조사와 대질심문을 받은지 10시간 여만에 귀가했다.

조사를 끝낸 옥소리는 “죄송하다”면서 “그동안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린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짧게 심경을 밝히고 귀가길을 재촉했다.

이날 옥소리의 첫출두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30분경에는 간통혐의로 함께 고소당한 내연남 정모씨가 그리고 오후에는 박철과 옥소리의 친구 김모씨가 옥소리와 함께 대질심문에 임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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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2007.11.09 06:45共感(0)  |  お届け
영화 시카고에서 여 주인공이 조사를 받던 중 조사실 조명을 자기를 위한 조명으로 착각하고 감자기 눈동자가 변하던 그 정신 나간 여자 같다.옥소리 무슨 할 말이 있냐..계단 앞에서 서서 죄송하단 말도 하지 마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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