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준규 "박상민과 저, 터프하지 않아요"

2007-11-09 アップロード · 1,979 視聴

원조 카리스마 배우 박준규가 후배 카리스마 박상민과 자신은 ‘카리스마’ 보다 ‘여성스러운 면’이 많다고 털어놨다.

박준규는 9일 오후 서울 광장동 W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배우 박상민-한나래와의 결혼식에 참석해 “우리 그렇게 터프하지 않다”면서 “박상민을 잘 아는데, 터프한 면 보다 여성스러운 면이 더 많다. 그건 나도 그렇다”고 고백했다.

박준규는 “(상민이가) 애교도 많아 부인될 사람한테 여성스럽고 애교 있게 잘해줄 것 같다”면서 “둘이 잘살고 되도록 아이는 빨리 가졌음 좋겠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 박준규는 “아이와 부모의 차이는 짧을수록 좋다”면서 “나도 지금 한명 더 갖고 싶고 또 가능하지만 아내가 이를 거부해 못가지고 있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모두의 축복속에 웨딩마치를 올린 배우 박상민-한나래 커플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뒤 신접살림은 잠실에 있는 박상민의 집에 차린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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