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자선파티 연 패리스 힐튼, '포즈를 즐기다'

2007-11-10 アップロード · 5,366 視聴

'최고의 패션아이콘인 동시에 최대 뉴스메이커'

'엉뚱발랄' 여인 패리스 힐튼이 11일 밤 강남의 모 클럽에서 자선파티를 열어 국내에서도 '파티의 여왕'의 명성을 이어갔다.

검정색 BMW차량을 타고 나타난 힐튼은 파티장 입장 전 포토라인에서 취재진의 요청보다 한 박자 빠른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연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힐튼은 뒤로 돌아서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한편 공항 입국 때부터 관심이 된 특유의 '손가락 V 포즈'를 취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파티에는 별도 초청을 받은 참석자와 함께 LPG, 길건, 노홍철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힐튼은 10일 기자회견 등 4박 5일의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LA로 떠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자선파티,패리스,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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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ly123
2007.11.10 12:2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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