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쨈]'모정과 우정사이' 감동의 수능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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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능시험장에 빠지지 않는 풍경. 후배들의 열띤 응원과 어머니들의 간절한 기도다.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5일 아침 서울 인창고등학교 앞에도 타 시험장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 펼져졌다.

1, 2학년 학생들은 수험생 선배들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기 위해 전날 밤 10시부터 자리를 잡고 밤을 새우기도 했으며 모처럼 맞은 휴일임에도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 시험장 앞에서 열띤 응원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시험장 주변의 모정도 훈훈했다. 도시락과 간식을 들려주며 옷 매무새를 챙겨주는 학부모들은 얼핏 수험생보다 더한 긴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몇몇 학부모들은 수험생들이 입실을 끝낸 뒤에도 교문 주변을 떠나지 않았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학부모 강정애 씨는 "아들이 1년간 너무 고생했는데 가진 모든 것을 다 펼쳐낼 수 있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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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1: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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