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박태환의 '金의환향'…"세계기록 빨리 깰게요"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79,358 視聴



'마린보이' 박태환(18.경기고)이국제수영연맹(FINA) 2007 경영월드컵(쇼트코스) 3개 대회에서 연속 3관왕을 차지하면서 9개의 금메달을 갖고 돌아왔다.

20일 오후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한 박태환은 "일정이 빡빡해 힘든 점도 있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둬 만족하고 있다"며 귀국소감을 밝혔다.

박태환은 또 이번대회를 "내 최고기록을 많이 깨서 좋았다"며 "올림픽을 대비해 좋은 경험이 됐다"고 평가했다.

지구력 훈련에 매진 중인 박태환은 "현재 70%정도 올라온 것 같다"며 "올림픽에서는 100%까지 끌어올려 완벽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기록에 접근한 박태환은 '세계기록을 언제쯤 깰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쑥스러운 웃음을 지으면서도 "이번에 200m 경기도 1500m 경기 직후에 뛰었기 때문에 조금 더 몸관리 하다보변 빠른 시일 내에 깰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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