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야당으로만 10주년 한나라당, ‘이번엔 기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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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BBK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 등으로 대선가도의 중대 고비를 맞고 있는 한나라당이 창당 10주년을 맞았다.

한나라당은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한나라당 창당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선거승리와 함께 정권교체를 다짐했다.

강재섭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10년 전 한나라당으로 새롭게 태어난 날”이라면서 “10년 전 '한나라당'으로 당명을 지으며 새출발한 정신을 다시 새겨 심기일전해 새출발하자”고 말했다.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 창당 10년과 처음부터 함께 하지 않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게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10년 20년 한나라당 그 이름으로 정치역사에 계속 새로운 기록을 깨고 정치가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것인지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이날 한나라당은 기념식에서 당 화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국정실패 세력의 정권 연장용 정치공작에 맞서 기필코 분쇄하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당초 예정과 달리 박근혜 전 대표가 참석하지 않아 반쪽행사에 불과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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