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박근혜가 됐으면 대선출마 생각 안 했을 것"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33,339 視聴


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는 나라의 기조를 바로 세우는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정직하고 법과 원칙을 존중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이회창 후보는 2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수단과 방법을 무시하고 돈만 벌면 된다는 사고를 갖고는 국민의 신뢰를 받고 힘을 모을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회창 후보는 특히 "박근혜 전 대표가 경선에서 이겼다면 이명박 후보에게 제기되는 여러 문제도 없었을 것이고,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 박 전 대표와의 연대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뒀다.

이 후보는 그러나 이명박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의의 경쟁을 해서 과연 어떤 것이 국민이 바라는 정권교체인가를 설명하면 자신이 결과적으로 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단이 요구될 시점은 언제이며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이 후보는 또 BBK와 관련해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것은 없다며 다만 검찰이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그 결과를 빨리 발표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다.

대북 정책과 관련해서는 선 핵폐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북한에 대해 개혁과 개방을 통한 체제 변화를 촉구했다.

이 후보는 삼성 특검과 관련해 "현재 정치권이 저마다의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고 본다"며 "국민들에게 진실을 밝히는 방향으로 합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CBS정치부 최승진 기자 choi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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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ckh3040
2007.11.23 11:27共感(0)  |  お届け
이회창후보님 동감입니다 장성민 대통령 후보와의 한판이 기대됩니다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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