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월화극 전쟁 뛰어든 권상우 "시청률 자신 있어요

2007-11-22 アップロード · 3,613 視聴

정통멜로극으로 '이산', '왕과 나'의 굵직한 사극드라마가 버티고 있는 '월화 전쟁'에 뛰어드는 권상우가 "결코 시청률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권상우는 22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미니시리즈 '못된 사랑'의 제작발표회에서 권상우는 또 "원래 꿈을 잘 안 꾸는데 요즘 좋은 꿈을 꾼다"며 "드라마가 잘 될 것 같은 꿈이라고 본다"고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상우는 또 "대본의 내용이나 연기자들의 연기 등 모든 면에서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함께 붙는 드라마들이 시청률이 잘나오고 있지만 산뜻한 출발을 한다면 차츰 한 계단씩 올라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실제 경쟁작이 될 MBC 드라마 '이산'은 정조의 대리청정과 함께 갈등이 고조되며 시청률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권상우의 기대처럼 정통멜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estNocut_R]

권상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대기업 회장의 서자로 태어난 반항적인 팝 아티스트 역을 소화할 예정. 극중 권상우(강용기 역)는 동료 아티스트 조앤(차예련 분)과의 뜨거운 사랑을 나누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이별하는 아픔과 함께 다시 찾아온 사랑에 대한 절대적인 추구를 하는 그야말로 '못된 사랑'을 연기하게 된다.

올해 '외과의사 봉달희'와 영화 '화려한 휴가'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요원(나인정 역)과 최근 드라마 '누나'에서 연기의 폭을 넓히며 사랑받은 김성수(이수환 역)가 권상우와 함께 과거와 미래의 사랑으로 얽히면서 각자의 사랑을 '못되리 만큼' 추구하는 연기를 펼치게 된다.

권상우가 "겨울에 어울리는 오랜만에 찾아온 진지한 사랑이야기"라고 소개하는 드라마 '못된 사랑'은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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