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레드카펫의 꽃, 여배우들의 대담한 '섹시드레스'

2007-11-24 アップロード · 3,892 視聴

2007년 한국영화를 결산하는 은막의 축제 ‘제 28회 청룡영화상’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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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 28회 청룡영화상’ 현장은 여배우들의 뜨거운 섹시드레스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깨와 가슴선을 드러낸 섹시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가장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인 배우는 김윤진과 박시연. 두 배우 모두 가슴선이 깊게 패인 드레스로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해 취재진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눈길을 받았다.

또 한예슬은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와 눈길을 끌었다.

‘제 28회 쳥룡영화상’에서는 송강호와 전도연이 영화 ‘우아한 세계’와 ‘밀양’으로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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