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미술전시의 꽃, '반 고흐전' 서울서 열려

2007-11-24 アップロード · 1,526 視聴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작품 총 67 점(유화 45점, 종이작품 22점)이 서울을 찾았다.[BestNocut_R]

23일 오후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 이번 '반 고흐전(Van Gogh: Voyage into the myth)'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명박 대통령 후보, 미스코리아 이지선 등 수백 명의 사람들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24일부터 시작되는 '반 고흐전'은 10년 동안 짧은 예술가의 삶을 살면서 반 고흐가 남긴 불후의 명작들을 한 자리에 모은 국내 최초의 회고전으로 그의 작품을 총체적으로 조명하는 유일무이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주요 작품은 1887년 작의 '자화상', 1888년 작의 '씨 뿌리는 사람'·'노란 집', 1889년 작의 '우체부 조셉 룰랭', 1890년 작의 '아이리스'·'프로방스의 시골길 야경' 등의 대작으로, 특히 '아이리스'는 네덜란드에 소재한 반 고흐 미술관이 설립된 이후 최초의 해외 나들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반 고흐는 예술가로서 가난과 좌절로 점철된 쓰라린 인생 여정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마감한 비운의 화가이자 아직까지 전 세계인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화가로서, 이번 전시는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작품을 감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 고흐 전'은 1881년부터 1890년까지의 작품이 연대기적 구성으로 전시되며 24일부터 내년 3월 1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 관람시간 : 평일(화요일~금요일) -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 -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 관람요금 : 성인(19~64세) - 12,000원, 청소년(13~18세), 군인 - 10,000원, 어린이(7~12세) - 8,000원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상미 인턴기자 lsmcli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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