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프라이드 1-1편 pride

2006-03-06 アップロード · 3,4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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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 스포츠
각본 : 노지마 신지
연출 : 나카에 이사무, 사와다 켄사쿠
출연 : 키무라 타쿠야, 타케우치 유코, 사카구치 켄지...
본방송국 : 후지TV
재방송국 : MBC 드라마넷
제작년도 : 2004년
방송기간 : 후지 TV 2004.01.12 - 2004.03.22
방송시간 : 후지 TV 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1부작

시놉시스
대합실에서 TV 방송국 취재진이 들어온다. 인터뷰를 하는 것은 실업단 아이스 하키팀인 블루 스콜피온즈의 주장, 사토나카 하루. 팀원인 야마토, 마코토는 취재진의 카메라를 의식하지만 시합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하루는 이에 아랑곳도 하지 않고 예민해져 있다. 그리곤 팀원 전원과 합류해 기합을 넣고 링크로 향한다. 그리고 세 명의 직장여성인 아키, 사유리, 치카가 블루 스콜피온즈의 게임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온다.

시합 후, 팀원들은 술집 페이스 오프에서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아키와, 사유리, 치카도 있다. 연애에 서툴다고 해야하는지 2년이나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아키는 사유리와 치카에게 새로운 사랑을 하는 게 좋다는 충고를 들으며 아이스 하키 경기를 보러 온 것이었다.

한편 하루와 야마토, 토모노리가 마침 세 여자를 발견하고 토모노리는 치카를 점 찍고 하루 역시 사유리를 꼬시려 하지만 야마토의 반대로 아키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집으로 가기 위해 술집에서 나온 아키.
갑자기 술집 문이 열리고 하루가 나뒹굴며 연이어 사내들이 시합일로 격렬하게 싸운다. 이를 말리기 위해 달려온 토모노리는 다시 사내들을 데리고 돌아가고 하루만이 그 자리에 남는다.

상처를 입고 주저앉아 있는 하루를 걱정해 아키가 손수건을 건네자, 느닷없이 하루는 아키의 메일주소를 묻는다. 그것이 하루의 작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기다려도 오지 않는 남자친구를 마냥 기다리는 아키와 사랑을 게임으로밖에 생각하려 하지 않는 하루의 첫 만남이었다…

tag·일드프라이드,11편,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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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다
2006.12.14 02:36共感(0)  |  お届け
잘 보고 갑니다..삭제
이바다
2006.12.14 02:35共感(0)  |  お届け
오늘 또왔습니다..운영자님삭제
숑댕
2006.12.07 06:54共感(0)  |  お届け
잘..보고 싶은데... 네트워크가 자꾸 끊기네 ㅋ삭제
숑댕
2006.12.07 06:49共感(0)  |  お届け
잘볼께요 ㅋ삭제
키저스트
2006.12.06 02:39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 ♡삭제
Mida
2006.09.26 01:17共感(0)  |  お届け
감사히 잘 봤습니다^_______^삭제
tyty0275
2006.08.26 04:56共感(0)  |  お届け
역시 노지마 신지 님의 작품은=_=ㅋㅋㅋㅋ삭제
왕곰V
2006.08.15 04:46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세번째에요ㅠ_ㅠ삭제
베스트 댓글mywa2
2006.06.21 10:39共感(2)  |  お届け
시합 전에 기합 넣는 모습 넘 멋져요. ㄸ삭제
베스트 댓글진이날개
2006.03.26 01:19共感(2)  |  お届け
봐도봐도 재미있는 드라마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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