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모작 부광노인대학 2009 입학식

2009-05-14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인천시 부평구 부평1동 소재 (사)부광노인대학에서는 "인생이모작"이란 스로건을 내걸고 현대사회에 노인문제 해결차원에서 부평관내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금년에만도 1,400여명의 노인들이 입학을 한 가운데 2009 부광노인대학 입학식이 거행 되었다.



특히 이날 부광노인대학 입학식에는 가수 남진씨가 어르신들 효 차원에서 특별 출연을 하여 기존 재학생과 입학생들에게 왕년에 인기 가수의 소질과 끼를 아낌없이 발휘하여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기존 2,3학년 노인대학생들로 부터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받으며 남진씨의 특별공연이 한 시간여에 걸쳐 진행이 된후



부광노인대학 23개 학과별로 반 배정과 새로운 교수님들 미팅이 있은 후 부광교회 행복한 밥상에서 노인대학 어르신들게 제공하는 점심식사 시간이 지난후 다시 각 학과별로 신입생 상견례가 있은후 입학식이 모두 끝을 맺었다. 특히 이날 입학식에는 이지역출신 국회의원 그리고 인천시장,부평구청장,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그외 다수의 지역 단체장과 유지분들이 참석을 하신 가운데 성대하고 내실있게 입학식이 거행 되었다.



"人生二毛作 "인생이모작 이란 부광노인대학 스로건은 인생을 60세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가 담긴 아주 뜻 깊은 교훈으로 현대사회가 기아급수적으로 불어나는 노인문제를 부광노인대학이 앞장서 새로운 사회에 노인들이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시대에 발 마춰 살 수 있는 제2의 인생 행로를 지향하는 한발 앞서가는 지표로 삼고 이날 부광노인대학의 신입생 입학식은



오늘날 아직은 노인에 해당되지 않는 국민들 그리고 현재 노인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들은 물론 앞으로 국가가 나서 잇슈화 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에 노인문제에 대한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방안을 강구 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하여 해결 할 수 있도록 시범 케이스의 모델을 보여주는 장이라 생각을 한다.



그래서 나는 이번 2009 부광 노인대학 입학식을 동영상으로 소개를 하고져 하는데 이 동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사실은 나 자신이 66세의 노인이 되어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거리가 먼 소재가 아닌가 생각을 하며 조심스럽게 응모를 하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우리사회 노인문제는 언제인가는 반듯이 지금까지 보다는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우리 사회에 노인문제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해되며 보편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노인문제를 정리되지 않은 나의 소견으로 문제 제기를 해보고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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