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미니시암

2008-07-08 アップロード · 397 視聴

태국의 미니시암

오랫동안 사이암(Siam)이라고 불렸던 오늘날의 태국은 13세기 이래 수코타이(Sukhothai), 아유타야(Ayutthaya)와 나타나코신(Rattanakosin) 왕조 등을 거친 지난 700년 동안 이룩한 각종 문화유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든 곳이 미니시암(Mini Siam)이다.

시암이란 태국어로 '도시'라는 의미이어서 미니시암은 결국 '작은 도시'라는 의미인데,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곳을 "소인국"이라고도 한다. 파타야 비치에서 북쪽으로 약 3km쯤 떨어진 미니시암은 네덜란드와 대만에 이어 세계 3번째로 만든 소형 도시라고도 하는데, 크게 태국의 중요 문화유산과 세계 각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전시한 미니 월드 구역으로 나눌 수 있다.

태국 최초의 소인국 미니시암에서 에머랄드 사원, 새벽사원, 왕국 등의 조각, 건축물 뿐 만 아니라 전 세계의 유명 문화 유산과 역사가 1:25로 축소된 소형 모델로 제작되어 전시하고 있다.

프랑스의 에펠탑, 영국의 타워 브릿지,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 러시아의 성 바실리성당, 이탈리아의 트레비 분수와 콜로세움 원형극장, 바티칸 성당, 콜로세움, 미국 자유의 여인상, 중국 북경의 원구단 등의 100여곳의 유명한 건축물이 있다.

최근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점을 감안해서 파리 명물 에펠탑 옆에 우리나라 국보 제1호인 남대문도 만들어 둔 것이 이색적이었다.

미니시암을 모두 둘러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총 2~3시간 정도이며 개장은 오전 7시에 시작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tag·여행,호친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7,965
チャンネル会員数
1

내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