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충기봉사원 우간다에서 적십자의 사랑을

2008-12-08 アップロード · 489 視聴

아프리카 “우간다”에 적십자의 사랑을

적십자 봉사회 구로지구협의회 산하 오류봉사회 소속 홍충기 봉사원은 사업차 아프리카 “우간다”를 자주 왕래하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삶의 현실을 목격하고 그들을 돕기로 마음먹고 지난 10월30일 “우간다” 들어갈 때 현지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의약품 과 공책, 연필, 과자 등을 가져가 적십자의 사랑을 전달 하고 돌아왔다.

홍충기 봉사원은, 적십자봉사회 중앙협의회에서 적십자 홍보부를 만들어 첫출발을 할때 2005년 10월28일 남원에서 첫 모임을 갖고 ‘홍보 기자“라는 명칭으로 같이 홍보 활동을 시작 했던 사진작가이자 서울 대표 기자 였었다.

이후 사업관계로 홍보활동을 계속하지 못하고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10월 하순에 오랜만에 전화가 걸려와 사업차 “우간다”를 자주 가는데 가서보니 생활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며 우간다의 실정을 이야기 하고 적십자 차원에서 돕고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다른것 보다도 의약품, 노트와 연필등 문방구, 과자류 등을 가져가면 그 지역에서 아주 요긴하게 쓰일 것이라고 하였다.

내가 미처 그런 것들을 준비도 하기 전에 10월30일 우간다를 들어가면서 서울지사협의회 정국희 회장님이 마련해주신 적십자 조끼, 그리고 본인이 마련한 의약품과 문방구를 가지고 가서 그 곳의 주민에기 적십자를 설명하고 적십자 조끼를 입고 같이 활동하자는 뜻에 흔쾌이 승낙을 하여 그 곳 아이들에게 적십자의 사랑을 전달하고 귀국 하였다고 한다.

홍충기 봉사원은 현재 구로에서 접시와 컵 등 가정용품을 생산하는 기계를 제작하고 있다, 금년에 우간다에 판로를 개척하고 기계를 납품하게 되면 현지에 가서 기계를 설치해 주고 제품 생산의 시운전까지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우간다를 자주 간다고 한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십자 봉사원도 한번 적십자 봉사원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면 잠시 봉사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하드래도 언제 어디서나 어렵고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하면 적십자 이념이 몸에 베어 저절로 발동이 걸려 봉사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활동을 하고 돌아온 홍충기 봉사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홍충기 봉사원이 현지 주민과 같이 적십자 조끼를 입고 활동하는 모습들과 현지 생활상을 카메라에 담아서 보내준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어 링크로 올렸습니다, 한번 보시고 홍충기 봉사원에게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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