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니는 시위중!!(53일차)

2007-09-17 アップロード · 677 視聴


7월10일 저희매형은 대한항공 정비공장 옥상에서 의문의 추락사를 하였습니다..


사건 당일부터 50여일을 임신8개월된 부인과 8살딸이 있는데 유서도 동기도 없이

자살할 이유가 없다는 유가족의 말을 무시한채 사건은 종결이 되었습니다..



남편의 진상규명을 외치던 임신9개월 째인 누님은 9월4일 11시30분경 1인시위

40일째 되던날 쓰러져 119로 급히 병원으로 후송 되었습니다..




1인시위 51일째가 지나가지만 아직 진실보다는 숨기는게 많은 대한항공과 경찰을

보며 의혹만 증폭 되고 있습니다..



사고 당일 매형이 입었던 옷가지와 몇개의 유품은 2달이 지난 지금까지 경찰 한테서

못 받고 있습니다..

경찰 왈" 피 묻은 옷이 뭐가 중요하냐고 오히려 유가족을 구박하더군요!



이 무슨 몰상식한 발언이란 말입니까..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당연히 유가족에게

주어야 될것들을 챙기지도 안은채 한다는 말이 어의가 없습니다..



유가족의 의혹재기에도 재수사에 필요성을 못 느낀다던 강서경찰!

자살이라고 진상규명을 나몰라라 하던 대한항공 근데 왜!



유가족이 억울함을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하자 그토록 방관하던 대한항공

방어하듯 검찰에 재수사 진정을 합니다..



국가인권위에 조사를 방해하기 위한 검찰의 재수사 시작 의혹을 밝히기 보다는

경찰의 초동수사 잘못과 대한항공의 편들기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재수사 진행중 당시 단한명의 목격자는 증언을 번복합니다.. 이 무슨 일입니까?

의혹도 많은 사건인데다 목격자의 증언 번복이라니!



그뿐이 아닙니다.. 대한항공은 경찰에 제출하는 증거사진까지도 수정하여 제출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아무런치 안은듯 대한항공을 대변하기에 급급합니다..



경찰분들은 자기들은 정말 깨끗하게 수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쓴 웃음만 나옵니다.. 여러분이라면 믿고 따를 수 있겠습니까??



단순자살이라고 외치는 대한항공 하지만 뒤로는 유가족을 공갈협박하고 언론과 직장에는

유언비로 저희 우가족을 2번 죽이고 있습니다..



1인시위 51일차 저에 차에 장송곡을 실어 6~7시간 김해공항에서 틀고 있습니다..



누님의 건강도 걱정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매형의 억울한 죽음 또한 밝혀져야 할것입니다

공항에서 1인시위 하는 동안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 진실 된 기자분들



인터넷 속에 여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건관련 홈피입니다.. 지금 대한항공 의문사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으며 자주 들어오셔서 글과 함께
의문적인 글의 답글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kalfa.or.kr/index_pop.html





스포츠서울 속보

1인시위동영상 ,협박전화내용

http://www.sportsseoul.com/news/life/hnlHotissue/070821/200708211274459925000.htm











tag·세브니는,시위중5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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