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장애인마을 6월의 모습

2008-07-02 アップロード · 264 視聴

아름다운 곳에서 자연과 함께 살게되니 움추렸던 식구들이 마음껏 나와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흙을 만지며 살수있어 마냥좋아들하지만

봉사하시는 분들이 거리가 멀어 찾아오는 발길이 적어져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집에서 사용하시다 너무 많아서 아니면 옷이 적거나 커서 사용하지않으시다면

언제든지 보내주세요

요즘은 재활용 옷 수거함이있어 옷을 손수 모아다주시는 손길마저 적어지고있어요

저희들은 작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답니다

좋은 공기마시러 오셔서 직접 장애인식구들과 봉사의손길로 가꾼 신토불이

잡곡을 사가주시는것도 큰 힘이 된답니다 032)93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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