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미카 朧月夜~祈り

2007-09-23 アップロード · 627 視聴

菜の花畑に 入日薄れ
(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



유채꽃밭에 드는 석양빛 희미하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
(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



멀리 보이는 능선의 안개는 짙은데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
(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



봄바람 살랑 부는 하늘을 보면




夕月かかりて におい淡し
(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



초저녁달 걸려있어 향기가 옅게 퍼지네





里わの火影も 森の色も
(사토와노호카게모 모리노이로모)




마을의 불빛 그림자도 숲의 빛깔도



田中の小道を たどる人も
(타나카노코미치오 타도루히토모)


밭가운데 작은 길을 더듬어 돌아오는 사람도



蛙の鳴く音も 鐘の音も
(카와주노나쿠네모 카네노오토모)


개구리가 우는 소리도 종소리도

さながら霞める 朧月夜
(사나가라카스메루 오보로즈키)



그대로 물들어 버리는 으스름 달밤







聞いて聞いて 瞳閉じたら
(키이테 키이테 히토미 토지타라)



들리는 듯 들리는 듯

아득해서

눈을 감으면






風の 星の 歌が聞こえる
(카제노 호시노 우타가 키코에루)


바람이 별이 노래하는 소리가

들려오네





菜の花畑に 入日薄れ
(나노하나바타케니 이리히우스레)



유채꽃밭에 비치는 석양빛 희미하고


見わたす山の端 霞ふかし
(미와타수야마노하 카수미후카시)



멀리 보이는 능선의 안개는 짙은데




春風そよ吹く 空を見れば
(하루카제소요후쿠 소라오미레바)



봄바람 살랑대는 하늘을 보면은





夕月かかりて におい淡し


(유우즈키카카리테 니오이아와시)



초저녁달 걸려있어 향기가 번지는듯(스며 나오는듯)






はるか はるか 遠い未來に
(하루카 하루카 토오이 미라이니)



아득히 아득히 먼 미래에








つよく つよく 輝き放て
(츠요쿠 츠요쿠 카가야키 하나테)



힘차게 힘차게 빛을 뿌리며






全て 全て 母なる大地
(스베테 스베테 하하나루 다이치)




전부를 전부를 안아주는 엄마같은 대지



生きて 生きて この胸の中
(이키테 이키테 코노 무네노 나카)



살아서 살아서 이네 가슴속에서.....

tag·나카시마미카,朧月夜~祈り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토모야가자
2007.11.15 10:13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