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청소년들, “예술적 감각. 끝내줘요”

2008-01-19 アップロード · 1,238 視聴

지난 24일(월)부터 익산 솜리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아주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지역 9개 학교(남성고, 남성여고, 원광고, 원광예술정보고, 이리여고, 이일여고, 전북제일고, 진경여고, 함열여고)에서 활동하는 미술동아리 학생들이 각자의 작품을 아트회의 후원으로 전시하고 있는 것.

이 전시회를 후원하고 있는 아트회는 각 학교에 미술동아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한다.

이날 행사에 축하하기 위해 찾아 온 김재홍 국회의원은 “익산을 예향의 도시답게 만들어 온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김병곤 전북도의장은 “여러분들의 예술활동이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9개 학교 57명의 학생들 작품과 아트회 회원들 작품 등 총 200여개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오는 30일(일)까지 전시한다.

세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미술사랑과 후배사랑으로 예술적 감각을 키워주고 익산의 청소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친 이 아름다운 전시회에 김수연(함열여고 3학년) 익산 청소년미술동아리 회장은 “부족하지만 학생들이 열심히 만든 작품을 감상하시고 격려와 함께 용기를 불어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로 많이 찾아와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트회’는 1961년에 ‘이리시 남녀중고등학생 미술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발족했는데 당시에 학생이었던 까까머리 남학생과 단발머리 여학생들은 이젠 47년의 세월 속에 환갑을 훌쩍 넘긴 아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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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2010.02.06 12:43共感(0)  |  お届け
녹이라니.. 녹쓴 철은 무슨 스텐레스 인가요? 이것은 이미 국제세계에서 죽은생산 철거하라고 중국에 수많은 돈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프레온가스방지를 위한 지불한 돈을 보이는 프레온 가스만 표시하는줄로 알고, 관행답습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녹대신 녹쓸지 않는 오래가는스텐레스가되라 소오래의가 피리소리 되돌아오도록.....삭제
막사이사이
2010.02.06 12:40共感(0)  |  お届け
관전녹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무슨...ㅡ.ㅡ.;;; 미술의 세계의 깊은 심미성 그 글자들을 그림으로 그려놓은것을 이해할리가 없죠......그 미술전시그림보고 구경하러 가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총알탄 구경mm... 쏘는 관청직원 본적이 없어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