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약사회, 50명 학생들에게 1500만원 전달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296 視聴

지난 24일(목) 오후 2시. 익산시약사회(회장 김창영)는 익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충기) 2층에서 관내 초.중.고생 50명을 초대해 1인당 30만원씩 총 1,500만원을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김창영 약사회장을 비롯 정광윤 익산시교육청 교육장, 민충기 자원봉사센터장,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김정숙) 회원들과 학생 그리고 학부모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4회째로 맞는 장학금지원 사업은 익산시관내 약사 143명의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올해 이사회를 걸쳐 지급하기로 하고 행사를 가진 것.

지난해까지만해도 1년에 15명에게 지급하던 것을 올해는 3배이상의 숫자로 늘려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금액만해도 1,500만원이다.

이어 올 하반기에도 15명을 선발해 지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익산시약사회가 관내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김창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에서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마련한 것이 장학사업이다"며 "올해 50명이고 하반기에는 15명에게 더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청소년지킴이를 약국에서 실시하고 있는데 이는 교육청, 경찰서와 협조하는 시스템으로 청소년들이 위협이 있을 때 언제든지 약국으로 들어와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익산시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정광윤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약사회처럼 좋은 후원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 이렇게 받은 혜택을 통해 앞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공부를 열심히 해 능력을 키우는 학생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민충기 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친구와 함께 어울리고 서로 섬기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꼭 성공해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약사회는 앞으로 '1약국 1청소년 돕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편부나 편모 등 어려운 소년들을 약국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청소년지킴이를 통해 폭행이나 성폭력 등을 당할 우려가 있는 청소년 누구라도 약국에 무조건 들어가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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