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양 행복페스티발에서 웃음과 행복 꽃피워

2008-08-30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처서인 지난 23일(토). 어양동주민센터에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어양행복 Festival’가 열려 주민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안겨줬다.

어양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등 주민단체가 주관하고 어양동주민센터(동장 박선식)가 후원하는 이 축제는 ‘웃으면 행복합니다!’란 주제로 이웃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꿈과 낭만 그리고 추억을 함께하며 건강가정 만들기를 통해 주민공동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5월에 주민단체가 직접 심은 조롱박과 수세미 씨앗이 넝쿨을 이루고 열매를 하나 둘 자태를 뽐내는 터전에서 시민들이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가 됐다.

풍물공연으로 시작한 '꿈을 키우고 복을 부르는 어양동'이란 상징 구호를 비롯한 동 상징 발표, 개막식, 햇살겨루기, 행복한마당 공연,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관내 전 지역을 무지개팀(빨강) 하나로 서쪽, 파랑새팀(노랑) 무왕로 남쪽, 비둘기팀(파랑) 무왕로 1로 북쪽 등 3팀으로 나누고 조롱왕자 & 세미공주 보물집 열기, 공 튕겨 통에 넣기, 어려운 말 전하기, 단체 줄넘기 등 팀별 햇살 겨루기를 했다.

황호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어양행복 페스티벌’을 통해 주민 화합과 행복을 부르는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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