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에 도전한다' 화끈한 경기로 시선 끌어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1,680 視聴

지난 31일(일) 오후 4시부터 제3회 익산시의장기 '전국 무에타이대회'가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외국인 선수도 참가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내용으로 함께 자리한 1000여 명의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특히, 제7경기에서는 여성 선수로 양영란 한국 선수와 베린다(오스트레일리아) 외국 선수가 맞붙어 많은 관심과 환호를 받았고 결국 베린다 선수가 판정승을 거뒀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였던 헤비급 결승전에서는 윤기영(부산용문체육관 소속)선수와 강희원(안양삼산2관체육관 소속)선수의 경기는 시종일관 중량감있는 묵직한 경기를 선보였고 결국 윤기영 선수의 발차기 한 방으로 TKO승을 거두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한편, 무에타이 경기 전에 익산시민들을 대상으로 팔씨름을 개최했고 헤비급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팔씨름대회 결승전도 가져 또 다른 재미도 선사했다.

이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익산시무에타이연합회(회장 신화중)의 주관으로 [익산시민뉴스]를 비롯 익산시, 익산시의회 등에서 협찬했다.

이에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무에타이 경기를 영상과 카메라에 담았다.

tag·무에타이,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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