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의 열창, '누이'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1,000 視聴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9살 소년 윤성이. 한번도 불러본 적이 없는 '누이'를 처음에는 음정이 불안정했다가 점점 음정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부모없이 친할머니의 보살핌으로 살고 있는 윤성이의 모습에서 결코 어둡거나 쓸쓸함이 없었고 오히려 당당하고 밝은 모습이 너무 좋았다.

친할머니는 "이 영상을 통해 윤성이의 부모들과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친할머니의 연세가 있어 아직 어린 윤성이가 특히 장애를 가졌기에 혼자 남겨두고 떠나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라며... (익산 원광대학교 '제6회 사랑나눔캠프'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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