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토크] 연극 전용소극장이 생깁니다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451 視聴

13년동안 극단 '작은소동'을 이끌어 왔던 이도현 대표. 전용극장 개관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익산에서 출생해 지금껏 익산에서만 살아 온 이 대표. 척박한 이곳 익산에서 오로지 연극 하나로 버텨온 작은 거인.

연습실이 없어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녀야만 했던 그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중에 이제까지 익산에서 연극하겠노라고 함께했던 동료 선.후배들이 전용 극단에서 매일 공연을 할 수 있는 서울이나 전주 등지로 떠나고 없지만...

익산역에서 원광대 방향으로 약 100여미터를 올라가면 7층 짜리 건물 중 4층에서 전용극장이 한참 공사중이다.

그리고 10월 초부터 개관기념으로 연극을 올린다고 하니 기대가 되기도 하고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한 첫 발자취를 남겼다고 볼 수 있겠다.

이젠 마음놓고 연극을 하고 싶은 익산시민이라면 누구라도 반긴다는 이 대표. 이곳은 시민들의 쉼터로 활용해 마치 자기집처럼 생각하며 들락거려도 좋다고 한다.

곧 개관을 앞두고 바삐 움직이는 이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점심도 거른채 일을 하다보니 어느덧 저녁식사 시간이 되어 중앙동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인터뷰를 했다. 식사를 미리 시켜놓고...

그래서 빨리 끝내려고 했지만... 결국 식사를 하면서 인터뷰를 하게 돼 한마디로 [식사토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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