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못하지만 몸으로 들려주는 뮤지컬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1,226 視聴

뮤지컬하면 화려한 무대의상과 음향. 그리고 멋진 대사와 노래가 곁들여진다.

그러나 이번 뮤지컬은 거의 대사가 없다. 아니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건 바로 '농아인'들이 만들어 낸 뮤지컬이기 때문이다.

대사가 없는데... 노래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듣지? 그건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뮤지컬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슴 뭉클하게 하는 이번 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멋진 몸동작으로 표현하는 뮤지컬을 감상하며 벽을 허물었으면 한다.

또한 그 누구도 느껴보지 못하는 색다른 공연이 될 것이다.

이렇게 열정으로 만들어 내는 이 공연은 '꿈꾸는 뜰 문화센타(영생감리교회 뒤)에서 오는 24일(금) 오후 7시 30분과 25일(토) 오후 4시와 7시 30분에 펼쳐진다. 물론 이날은 무료입장이다.

그러나 오는 30일(목) 솜리예술회관 대극장에서도 펼쳐지는데 이날은 1,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사실 입장료라기보다는 더불어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후원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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