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258 視聴

12월 19일에 치러지는 대선으로 인해 지금 대한민국은 치열한 전투 현장, 하나의 거대한 전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좌파 정권의 폐단과 실정에서 벗어나 나라의 위신과 위엄을 바로 세울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외치는 ‘우익 보수’ 진영과, 이른바 범여권으로 일컬어지는 ‘좌파’ 진영과의 물고 물리는 공방전은, 대선을 앞두고 새로이 등장하는 여러 변수들과 더불어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어려운 지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북한민주화포럼’ 이동복 대표가 이 혼탁한 시국을 향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는 의미 심장한 제목의 책을 던졌습니다.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부닥치며 헤쳐온 저자의 정치평론집입니다. 저자는 언론인으로 시작해 ‘7&#8228;4남북공동성명’으로 대표되는 남북관계 전문가로, 기업인으로, 또한 교육자로 늘 역사의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 있어 왔습니다.

1장에서 저자는 ‘정통 보수’ 입장에서 ‘2007년 대통령 선거’의 쟁점과 의미를 진단합니다. 2장에서는 현 정권의 실정과 폐단, 그리고 국정농단에 대해 준엄한 비판을 가하고, 3장에서는 남북관계 전문가의 눈으로 현 정권의 ‘친북’ 정책, 특히 ‘10&#8228;4 평양선언’과 북핵문제, 북한 인권문제와 개성공단 등에 대해 예리하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 저자는 안보와 국방 문제, ‘6&#8228;15 남북공동선언’의 부당성 등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6&#8228;15 남북공동선언’의 폐기를 주장합니다. 5장에서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저자의 진한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KAL기 폭파 사건과 관련된 저자의 특별한 경험에 대한 대목은 읽는 이를 아연 숙연케 합니다. 6장에는 이념갈등과 세대갈등에 대한 우려를, 7장에는 남북갈등 해결책과 바람직한 정치개혁의 청사진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친북·좌파’ 정권이 ‘햇볕정책’이라는 미명 아래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을 벌여 왔다고 지적하고, 우리가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지난 10년 동안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더 연장할 것이냐, 아니면 정상화시킬 것이냐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음을 강변하고 있습니다.



이동복

1937년생. 서울대 정치학과. 한국일보 정치부 기자. 남북조절위원회 서울측 대변인. 중앙정보부장 특별보좌관. 국토통일원 남북회담 사무국장. 삼성그룹 회장 고문. 국회의장 비서실장. 남북고위급회담 정치분과위원장. 15대 국회의원. 명지대 초빙교수. 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
<기획_여산통신>

tag·온북TV,손바닥으로,하늘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 저자 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9:00

공유하기
한반도대운하 종합보고서
9年前 · 1,199 視聴

06:49

공유하기
[온북TV] 장미와 찔레
9年前 · 848 視聴

08:07

공유하기
[온북TV] 천년산행
9年前 · 774 視聴

07:21

공유하기
[온북TV] 일요일의 마음
9年前 · 644 視聴

06:02

공유하기
[온북TV] 당신의 속마음
9年前 · 1,399 視聴

07:28

공유하기
[온북TV] 럭키의 죽음
9年前 · 37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