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지식의 나눔, 사랑의 더함

2007-11-30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책따세 ‘저작권 공개 운동’ 사회적 관심
개시 한 달, ‘나눔·사랑’ 차원으로 확산

지난달 5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도서관에서 열린 ‘저작권 공개 운동’ 홈페이지 개통식 겸 기자 간담회 모습입니다. ‘저작권 공개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이 그동안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히는 자리였습니다.

‘저작권 공개 운동’이 개시 한 달을 넘기면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좋은 책을 읽히자는 뜻에서 시작된 일종의 ‘카피 레프트(Copy Left)’ 운동이었지만, 많은 저자와 출판사가 동참하면서 선배 세대가 후배 세대에게 주는 나눔과 사랑의 의미가 더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저작권 공개 운동’에 동참한 저자는 50여 명... 탁석산, 이주헌, 도종환, 안도현, 정민, 신경숙 등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저자들이 청소년 독서문화를 위해 흔쾌히 나섰습니다. 김영사, 창비, 푸른숲 등 여러 출판사도 뜻을 함께했고 전자책서점 북토피아, 출판전문방송 온북TV 등도 힘을 더했습니다.

‘저작권 공개 운동’ 홈페이지에는 현재 나희덕 시집 <뿌리에게>,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성석제 소설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등 10종의 도서가 전자책 형태로 제공돼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으며, 다달이 2권 이상의 도서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저작권 공개 운동 홈페이지 : http://www.readread.or.kr

‘저작권 공개 운동’이 청소년 차원을 벗어나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외국 저자들과도 긴밀하게 연대하여 대한민국발 범세계적인 문화 운동으로 발전하길 기대하며... 온북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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