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밝았다! ‘IPA 서울총회’의 해

2007-12-29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5. 12~15, 서울 삼성동 코엑스
출판산업 성장과 글로벌화 기회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8년 무자년은 쥐의 해! 국내 출판계와 독자들에게는 ‘IPA 서울총회’가 열리는 특별한 해입니다. 대망의 ‘IPA 서울총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지난 몇 해 동안 우리 출판계는 한국 출판 부흥의 전기가 될 ‘2008 IPA 서울총회’ 준비를 위해 바지런한 쥐처럼 달려 왔습니다.

2006년 6월 내한한 국제출판협회 아나 마리아 까바네야스 회장단 일행의 축하를 받으며 ‘IP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현판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지난해 대한출판협회 신년 인사 자리에 모인 출판인들은 IPA 서울총회 준비가 출판계의 최우선 과제라는 데 뜻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최선호 부회장 등 국내 출판인들은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07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현장에서 국제출판협회 회장단과 실무회의를 갖고, ‘IPA 총회 서울 개최’ 홍보를 위한 리셉션을 개최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IPA 총회는 4년마다 열리는 ‘출판 올림픽’으로, 실제로 1896년 올림픽이 열렸던 해에 처음 개최됐습니다. 제 28회 서울총회에는 80여 나라 1000여 명의 출판계 인사와 유네스코 및 세계지적재산권기구 대표 등이 참가합니다. 그 가운데는 독자들이 깜짝 놀랄 만한 사람도 있어 관심을 끕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박맹호 회장과 국제출판협회 까바네야스 회장은 200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르한 파무크와 아마존닷컴 최고경영자 제프 베조스를 초청하며, 인기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움베르토 에코의 참석도 추진 중이라고 최근 밝혔습니다.

‘IPA 서울총회’는 한국 출판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되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출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판계는 물론 정부 당국과 서울시, 그리고 독자들까지 적극 지원하고 참여해야 할 때입니다. 온북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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