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의 교단일기- 김용택- 김영사

2006-05-22 アップロード · 733 視聴

김영사에서 펴낸 신간입니다. 아이를 아이답지 못하게, 교사를 교사답지 못하게 만드는 교육현실 속에서 교직에 회의를 느끼던 저자가 자신의 모교, 덕지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과 만나면서 새롭게 교단에 서며 쓴 행복일기입니다. ‘머리가 하얗게 셀 때까지 아이들과 함께 살기로 다짐’한 그의 교사로서의 삶은 ‘미안할 정도로 행복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tag·김용택의,교단일기,김용택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 문학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