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계간 창비 국제 심포지엄

2006-06-21 アップロード · 189 視聴

동아시아 연대 모색의 중심 역할까지 맡아 나가는 우리 출판계의 국제화 발걸음이 한층 더 바빠지고 있습니다. 계간 <창작과비평>이 최근 잡지 일본어판을 디지털 버전으로 만들고, 중국어판도 곧 펴낼 예정이라는 소식과, 범아시아 독자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창간한 계간문예지 <아시아>의 발간소식에 이어, 지난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는 세교연구소 주최로 동아시아의 비판적 잡지 편집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아시아의 연대와 잡지의 역할을 테마로, 주최국인 우리나라를 비롯, 중국, 일본, 대만 등에서 날아 온 열세 개 잡지 편집인, 열여섯 명이 주제 발표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우선, 새로운 동아시아의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 모으고, 이를 위해서는 현재 어떤 장애물이 있으며, 어떤 형식과 내용의 연대가 가능한지, 그리고 이를 위한 동아시아 비판적 잡지들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기획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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