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밤의 바다를 건너 - 문학동네

2006-09-09 アップロード · 229 視聴

문학동네에서 펴냈습니다. 번역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조원규 시인이 5년 만에 낸 다섯 번째 시집입니다. 빛과 어둠, 밤과 낮 사이의 애매한 경계를 군더더기 없는 간결함과 나지막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때로는 관념적인 신비로움으로, 때로는 애수 어린 동화로 다가오는 편편의 시들이 어쩌면 몽환적인 주술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제작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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