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 역사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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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을 한방에 날려버릴 역작
고조선이 없으면 우리 역사는 없다!
쟁점별로 풀어보는 고조선 역사의 수수께끼
현지답사와 치밀한 사료가 어우러진 생생한 고조선 이야기
역사로서의 고조선과 현재의 고조선을 동시에 접하는 독특한 경험

우리 역사학계의 학설 중 가장 간극이 큰 고조선! 사료의 부족과 의도적인 왜곡으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학설들이 팽팽히 대립되고 있는 고조선의 역사... 이 책의 저자들은 주류 사학계와 식민사학에 의해 가려진 우리 고대사의 원류를 정확한 사료에 근거해 새롭게 해석했다. 직접 고조선 강역을 답사하면서 관련 증거들을 채취해 고조선을 둘러싼 오류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았다. 그러나, 사뭇 도발적인 문제 제기로 인해 강단사학계와 한판 시비가 붙는 것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고조선 멸망 48년 후에 등장하는 단군에 대해 『삼국유사』는 「단군기」를, 『제왕운기』는 「단군본기」를 인용해 단군과 해모수를 동일 인물이라고 전하고 있는데, 북부여를 세운 단군, 즉 해모수는 고조선 왕실의 후예일 가능성이 있다.
『삼국유사』 ‘북부여조’에 천제가 “장차 내 자손으로 하여금 이곳에 나라를 세우려 한다”며 주몽의 건국을 예견하는데, 이는 주몽 역시 고조선 왕실의 후예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고조선은 멸망했으나 그 유민들은 경주 부근에서는 박혁거세와 손잡고 신라를 건국하고, 고조선 왕실의 후예들은 부여와 고구려를 건국하는 것이다. 광활한 만주 벌판에서 한반도 남단까지 고조선 후예들의 왕국은 계속되었던 것이다.

<기획_여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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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사랑
2006.12.18 06:0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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