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2008 볼로냐아동도서전 끝나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785 視聴

3.31 ~ 4.3, 60여 나라 1300여 출판사 참가
내년 주빈국 행사 앞두고 적극적 홍보전 펼쳐

국내 작가 5년 연속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만화 비중 커져, 우리나라도 ‘Manhwa’ 홍보 나서

세계 최대 어린이책 전시회인 ‘2008 볼로냐 아동 도서전’이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5회째인 이번 도서전에는 60여 개국 1300여 출판사가 참가했습니다.

주빈국인 아르헨티나는 그림책 원화 전시회와 일러스트레이터 프레젠테이션 등을 진행했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한국관을 마련하고 30여 개 출판사의 책 840종을 전시하는 한편, ‘한국 어린이책, 세계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내년 주빈국 행사 홍보를 위한 리셉션을 열었습니다.

int. 김성구 대한출판문화협회 국제담당 상무이사

2008 ‘안데르센상’과 ‘국제어린이도서협회 독서진흥상’ 시상식 모습입니다. 국제어린이도서협회가 주는 ‘안데르센상’은 ‘어린이책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가 있습니다. 한편 이날 국제어린이도서협회 공식 후원사로 한국의 ‘남이섬’이 선정·발표됐고, <바보 이반>을 그린 이경국 씨가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돼, 국내 작가가 5년 연속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뽑히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int. 이경국 2008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자
int. 이고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수출지원팀

이번 전시회의 특징 중 하나는 만화 비중이 높아진 것. 우리나라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만화공동관을 운영하면서 유럽 각국을 대상으로 ‘한국 만화’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쳤습니다. 온북뉴스 북캐스터 송수민입니다.

<기획_여산통신>

tag·볼로냐 아동 도서전, 대한출판협의회, 문화콘텐츠, 한국관, 만화, 이고은, 이경국, 바보이반,김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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