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북TV] 화제의 논술책 <마중물 논술> 저자 인터뷰

2006-12-29 アップロード · 1,439 視聴

현직 논술 교사의 생생한 목소리
매우 유용하고 실전적인 내용
논술을 위한 ‘생각 퍼올리기’ 비결

오태민_ 명지외고 통합논술 교사. 2006년 전경련 주최 청소년경제논술대회 채점위원. 2006년 한국경제신문 전국교사논술연수 초청강사. 1995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경덕출판사에서 펴냈습니다. 명지외고 통합논술 교사인 지은이가 자신의 강의 내용을 묶은 것입니다. 따라서 넘치는 현장감을 바탕으로 매우 유용하고 실전적인 내용이 담겼습니다. 책 제목의 ‘마중물’은 펌프를 이용해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먼저 부어넣는 물! 이 책은 바로 마중물처럼 ‘논술을 위한 생각 퍼올리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 책은 논술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과 밀착해서 소통하는 지은이의 생생한 현장기록입니다. 지은이는 “논술선생의 목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천재들의 생각에 동참시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천재가 고안한 아무리 어려운 개념도 이해하고 나면 소박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음을 깨닫게 되듯, 소박한 아이디어 자체는 학생들도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다는 것! 지은이는 또 논술은 논문심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학생이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 보다는 얼마나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하여 자기만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느냐가 논술이 요구하는 덕목이라는 것입니다.

논술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자 한다면 좋은 학원 다닌 티 내지 말라고, 지은이는 누누이 강조합니다. 설사 좋은 학원에서 명강사의 지도를 받았다 해도 답안지에는 학생의 ‘풋풋한 냄새’가 그대로 드러나야 한다고 말입니다. 학생답지 않게 세련된 글은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다면서, 사고력을 키우기 보다는 논술 작성 요령과 테크닉을 가르치는 학원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오히려 해롭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기획_여산통신>

tag·온북TV,화제의,논술책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 저자 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6:48

공유하기
[온북TV] 쿠바
10年前 · 500 視聴

05:55

공유하기
[온북TV] 편견 - 고정욱 外
10年前 · 1,239 視聴